처음 개봉해서 쓸때는 밀가루 포실포실 사르르한 느낌에
뭐 이런 천상계 쿠션이 다 있지? 이런 느낌인데
개봉한지 일주일만 지나도 퍼석퍼석 개구데기 매트쿠션이 되어있음
처음엔 내가 보관을 잘 못해서 다 날아가는건가 하고
고무줄로 묶어 다녀도 똑같음
양이 적은거나 어느정도 수분 날아가는건 사용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해도
그냥 아예 너무 빨리 사용감이 달라짐ㅜㅠ
뭐 이런 천상계 쿠션이 다 있지? 이런 느낌인데
개봉한지 일주일만 지나도 퍼석퍼석 개구데기 매트쿠션이 되어있음
처음엔 내가 보관을 잘 못해서 다 날아가는건가 하고
고무줄로 묶어 다녀도 똑같음
양이 적은거나 어느정도 수분 날아가는건 사용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해도
그냥 아예 너무 빨리 사용감이 달라짐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