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뷰페 이번년도 포함 다 갔었었는데 이번이 제일 별로였고
직잭 나쁘지 않았고, 쿠팡 2회 갔었는데 참여 브랜드도 괜찮았고 현장 환경도 제일 쾌적했던 것 같음. (사람 바글바글x)
어째 무뷰페는 갈수록 참여 브랜드 퀄이며 대응들이 점점 별로인지 모르겠네...
이번엔 30분 먼저 마감한 부스들도 있었어서 존나 당황했음. (토요일 1부감)
공짜로 참여한 것도 아니고 티켓값 지불하고 들어갔는데 미션은 더 늘고 부스 시간은 더 빨리 마감하고.
이게 뭐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