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co2레이저로
한 달 전에 뺐고
기본이 40개에 33만원(추가로 나올 시 개당 만천원)이었는데
추가는 없어서 그렇게 했어
근데 일주일 후에 테이프 뗐는데 올록볼록 남아있길래
가라앉는 중인가보다 하고 기다렸더니
그 자리에 다시 올라온 거야;
(전부는 아니고..)
다시 갔더니 의사가 비립종 맞다면서
원래 그럴 수 있는데
바로 또 지지는 건 자극적이라 겨울에 다시 하래.
그러면서 원래 뭘 빼는 건 시원한 계절에 하는 거라고.. ㅡㅡ
더울 때 하면 상처날까봐 좀 약하게 들어가게 된다는 거야.
그럼 뺄 때 얘길해주든가..
겨울에 다시 오면 반값에 해주겠다는데
다시 난 게 40개도 안 되는데 반값이 무슨 의미 있나 싶고
제거를 잘못한 게 아닐까 싶어서 뒤늦게 열받는 중인데;
어쩔 수 없는 걸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