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때부터 저체중이었는데 항상 얼굴만 빵빵했음 아니 빵빵은 귀여운 표현이고 후덕...이 맞음ㅠ
원래 앞턱 작아서 이중턱 심했는게 그으나마 교정해서 조오금 덜해보임 그래도 후덕한 느낌은 안 사라지더라... 몸무게 40초인데 겨울에 두껍게 입어서 얼굴만 보이면 그 몸무게로 안 봐줌ㅠㅠ
지금 20대 후반인데 그나마 예전보다 쪼금 빠지긴 했거든? 눈두덩이도 들어가고ㅇㅇ 근데 전보다 덜 후덕인거지 여전히...^^ 인모드랑 슈링크 받아봤는데 효과 잘 모르겠...ㅎㅎ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