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다니면서 받은거
초반 스나이델 팔레트에 모든 운을 갈아넣다...
애크온, 딥퍼랑스, 라곰 묻고따지지도 않고 본품드리는 방식에 큰 감동받음
레이어랩도 웬만하면 본품, 아른? 가위바위보해서 막 본품 뿌리고 몰바니는 행사서 볼때마다 혜자... 닥터엘시아도 크림을 뭐 네개씩 줌
배리웨이도 혜자였어 앞사람들 1등돼서 단쉐 한통씩받고 나는 2등해서 붓기빼는 샷? 뭐 본품 받아옴 갹
이건 구디백인데 사람들 많을때 다들 기피하던 맨 앞자리 받은거라ㅋㅋㅋ
그래도 파이브바이브 부스는 핀 하나 받았는데 이건 좀 근사한 디럭스 샘플?같은거 받음
부스 세어보니 8군데 못감 그중 두어군덴 사람들 안가길래 패스했고 또 두어갠 먼저 소진돼서 마감했었고 사람 많던 일소, 헉슬리는 시도도 안햇오...

스쿱ㅋㅋㅋㅋ 그저 웃음만... 향수 저거 또로록 붙어있더라 커다란 디럭스 샘플들 노리다 저렇게됐다
대기 등록 안돼서 혼자 ㅈㄴ 애먹고 한참 기다려 푼게 저거라니 그건 좀 슬펏슨
나는 오늘 아예 기내용 캐리어 들고가서 근처 무인 짐보관함에 맡기고 들어갔다가 나와서 캐리어에 짐 정리했거든
4,5천원 나온것같은데 나 나올땐 짐보관함 자리도 잘 없더라 무뷰페+외국인 크리
첨엔 괜히 오바했나 싶었는데 나올땐 개무거워서 갖고오길 잘했다 싶었음

무신사 4층 푸드코트 깔끔해서 좋더라 김밥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