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대편이라 고민했는데 날씨도 좋고 기분전환가자 하면서 갔거든
내부에 카페처럼 사람들 많이 앉아있는데 (뷰가 넘 좋음)
달리 할거없이 공병교환이랑 마스크팩 받으면 되고 다들 친절하심 (병만 수거된다고 놓어간 지퍼백 안받더라 더좋았음)
대충보면 안보이는데 립 어쩌고 밤크레용 3천원에 할인해서 그것도 하나 사옴
주변 구경하던 어른들도 화장품 준다고 들으셨는지 예약없이 와서 친추하고 팩 받으시고
날씨때문에 기분도 너무 좋았어 많이 안멀면 오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