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브랜드였는데 본품 당첨되면 웜쿨 둘중 고를 수 있는 브랜드였고
내 앞에앞에앞에앞에인가? 그쯤 커플이 있었어 여자 먼저 뽑고 립 당첨돼서 고르라는데 음...음... 이러면서 고민하고 아 이거 색을 봐야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립 테스터 보러 감
뒤에 줄 선 사람들은 기다리고 ㅋㅋㅋㅋㅋㅋ여자랑 같이 온 남자도 블러셔 당첨돼서 직원이 웜쿨 둘중 고르라니까 남자가 제가 고르면 안되는데... 하면서 자기야 무슨 색해? 이러고 있고ㅋㅋㅋㅋㅋ 남자가 그 말할때 여자는 아직도 립 고르고 있었나 그랬어
그래도 직원이 뒤에분 먼저 하실게요 하면서 미리 빼긴했는데 그 좁은 공간에 뒤에 사람들 잔뜩 세워놓고 질질 시간 끌고 싶나 넘 배려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