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일단 염색하기로 예약만 잡아놓은 상황이고
컬러는 그날 보고 결정하기로 했는데
일단 하고 싶은 색은 저 세가지야...8ㅅ8
탈색 두번하고 코토리베이지에 핑크를 끼얹은 색을 했다가
물이 빠지고 색맞추려고 뿌리만 탈색안하고 베이지로 한번 염색했었고
다시 뿌리가 자라서 그냥 탈색한 머리에 뿌리부터 5센치정도 그라데이션 되어있는 머리야..
머릿결은 아직 나름 관리를 해줘서인지 괜찮은거 같긴한데
이제 6월 이후로 취업준비하면 어차피 머리는 어둡게 돌아가야해서
갈색으로 돌아갈지 아니면 한번더 시끄러운색깔을 해볼지 고민이야ㅠㅠ..
애쉬블루는 예전부터 한번쯤 해보고싶었던 색인데 정말ㅋㅋㅋ찰떡으로 받는사람을 못봐서 나도 분명 그럴것이다..
애쉬바이올렛은 친구가 했는데 넘 예쁘더라구...?????? 그래서 급 머리색 후보에 오름
애쉬브라운은 어두운 머리로 가기 위한 환승게이트정도...ㅎ
덬들이라면 무슨색을 하겠니..?
저색들 말고도 지금 덬들이 하고 싶은 색깔 있음 말해주고 가면 나는 너무 좋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