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루하며 심심해서 찍음
슈에무라 아이브로우 파우치에 들고다니려고 반으로 잘라서 썼음 5년넘은듯? 안죽음
더샘 컨실러 다크심한자라 모든 가방에 하나씩 들어있음
뛰 클라우드 쿠션 첨 사고는 좀 별루인듯..?했는데 여름에 수정용으로 쓰니 좋음

색조는 집에 두면 잘안쓰는 애들로 들고다님
아임미미 크런치피치 파우치에 넣고다니기 좋아보여서 깔별로 삼 근데 얘가 젤 여리여리...ㅎ(발색안됨)
매드피치 듀얼 립치크 라벤더색 다쓰고 방치되있던 클리오 에어휩 구겨넣어서 들고다님
투크 도화라벤더
태그 누드로지
얘네들은 화장대에도 있고 파우치에도 있음
투크는 도화살몬밀크 도화핑크 도화라벤더 있는데 왜인지 라벤더가 손이 젤 잘감

립
투쿨 라일락밀크
입생444
샤넬124
투쿨이 젤 손많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