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글 날려서 재업 ㅠ

다이소에 왠 파우치가 나왔길래
마스카라 빼고 다 사봄
그럴 수 있었던 이유... 단돈 천원!
위에서부터
소프트컨실러 21호
소프트컨실러 23호
벨벳틴트 01 로즈베일
벨벳틴트 02 로즈앰버
글로우틴트 01 로지듀
글로우틴트 02 피치블룸
컨실러는 크리미한 텍스처인데
마르는 게 좀 시간 걸리는 느낌
21호 23호로 구분해놨는데
명도 차이보단
핑베 / 옐베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짐
틴트들은 멀멀하게 색감 뽑은 거 외에는
특징이랄 게 없음
착색도 거의 안 남음
엥 그럼 왜 틴트야?? 싶은데
((((((((천원)))))))
이라면 아유 고맙다 싶음
여행갈 때 명품립스틱 들고 갔다가
잃어서버려서 울고 싶지 않는 덬들,
이미 잃어버려서 울고 있고
당장 입술에 뭐라도 올려야 되는데
큰돈 쓰기 싫어!! 천원만 있어!!!
하는 덬들은 괜찮을 듯
근데 삼천원 있다?? 본셉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