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롱한 떼샷.jpg 😆
일부러 자연광에서 찍으려고 점심시간에 카페 가서 창가자리에 앉았다🙄
위에서부터 차례로 라넌큘러스, 프로테아, 만데빌라
일단 바르자마자 느낀 사용감!
약간 단단한 립밤 느낌! 난 립밤 같다<- 최고 칭찬으로 치는 사람임을 밝힘👍
여러 번 문질렀을 땐 사르르 녹는 느낌이었어
이건 입술에 발랐을 때도 비슷했음
막 딱딱해서 표면의 형태가 느껴지는(?) 애들이 종종 있잖아?
이건 그렇진 않았음! 근데 그렇다고 막 무르진 않았어
어떤 글로우 립스틱은 걍 무너질 것처럼 느껴지는 제형도 있는데
얘는 조금 힘줘서 여러 번 문질러도 불안하지 않았오
같은 때에 찍은 건데 얘는 색감이 왜 이러지👀 ㅋㅋㅋ
하지만 이런 느낌도 있다고 보여주고 싶어서 일부러 데려옴..
그리고 보면서 느꼈을 지 모르겠는데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은 주름 끼임이 저어어어엉말 적어!👍
맨 위는 내가 갖고 다니던 다른 브랜드 글로우 립스틱인데
바이플라워랑 비슷한 강도로 여러 번 문질러서 발색했거든?
그랬더니 주름에 끼는 게... 확실히 보이더라..ㅎ
이건 바이플라워보다 잘 녹고, 그만큼 잘 뭉치면서 주름에 끼는 것 같았어
그리고 이건 그냥 티슈로 슥! 하고 단 한 번 닦아냈을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짠! 흔적도 없이 사라졌읍니다ㅋㅋㅋㅋ🙈
뭐 예상은 했어 ㅋㅋㅋㅋㅋ
위에서부터 차례로 라넌큘러스, 프로테아, 만데빌라!
아무런 밑바탕 없이 걍 맨 입술에 발랐어
발색이 정말 밝고 여리여리해🙊
나는 광이랑 색깔을 더 잘 보여주고 싶어서 한 세네 번은 문질러서 바른 것 같아
솔직히 나 선크림만 바르고 출근하는 사람인데 (꾸미기 귀찮..)
가끔 기분 내고 싶어서 립 바르면 입술만 동동 뜨는 느낌 들 때 있었거든
근데 바이플라워는 그런 걱정1도 안 해도 될 것 같아 ㅋㅋㅋ
여리여리하니까 내 얼굴이랑 안 부딪히고(?) 어울려지는 느낌?
그리고 이거 여러 번 말하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
입술에 발랐을 때 사용감이 아주 가볍고 얇아서 진짜 립밤 같더라 ㅋㅋㅋ
막 슥슥 바르기에 정말 괜찮은 것 같음!
그리고 음파음파 했을 때 끈적거리거나 요플레 현상 같은 게 일어나지도 않았어
바르고 시간이 훌쩍 지났는데 진짜 안 바른 것처럼 사용감이 가벼움ㅋㅋㅋㅋ
아!
바를 땐 약간 립스틱 특유의 향(맛?) + 멘톨향과 그 멘톨 특유의 화~한 느낌이 약간 나!
플럼핑 효과 있는 립제품들보다는 심하진 않음
(지금 다시 발라봤는데 역시나 약간 화~한 느낌은 있는데
입술이 플럼핑 되지는 않고 있오)
솔직히 말하면 미미한 편인데 예민한 사람은 미리 테스트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마지막으로...!
같이 보내주신 쉐딩..을 찍어보았는데요
나는 쉐딩을 잘 안 해서.. 👀
븉방에서 보고 그냥 심심해서(?) 다이소에서 사뒀던 태그 웜톤 제품이랑 나란히 찍어봄..
아마 태그는 다들 하나씩 있을 테니까(?) 이거랑 비교해보면 더 쉽지 않을까 했어
색상은 심비디움 라이트!
태그 웜톤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좀 쿨하고 하얘
음.. 마무리 어떻게 하지🙄
오늘도 더쿠와 네리에게 감사를 전하며..😆💕
본 포스팅은 네이처리퍼블릭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