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피부과를 갈걸 ㅠㅠ 일단 진단할때부터 꽉끼는 악플받음 ㅋㅋㅋ ㅠㅠ
아니 뭐 처음 진단받을때부터 상태안좋고 심각하고 어쩌고 존나 악플담ㅋㅋㅋ
내가 딱히 트러블이있거나 피부고민이 있는건 아니고 걍 관리차원에서 온건데 좀 당황함 뭐 평소에 못느꼈어도 안좋을 수 있는거니까.. 여기까진 걍 팩폭당한거라 치고 그렇다했음 ㅋㅋ
근데 묘하게 아마추어적인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느껴져서 실망스러웠음
그리고 관리끝나고 좀 화끈거린다 했더니 자기가 1000명넘게 관리했는데 그런 말한 사람 한명도없었대 그정도면 화장도 못할거래
??? 잘만하고 다니는데 뭔개소린지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병신이란건가
마지막에 기초발라주는 직원은 신입인지 너무 못하고 ㅠㅠ 흡수 1도 안시켜줘서 그냥 다 닦아냄
효과도 애매하고 이럴거면 걍 피부과를 갈걸 처음이라 잔잔하게 시작한다는게 패착이었나봄 ㅠㅠ 돈쓰고 기분도 거지같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