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단종 되면 안되는거라 왜 이제품을 써야하는지, 어떤 사람이 쓰면 좋은지 상세히 적어보겠어
3줄요약으로 추천하자면
1. 속건조가 있거나 세수하면 바로 피부가 당기는 사람
2. 고기능성 제품을 쓰는 사람
3. 뷰티 디바이스를 쓰는 사람
내 피부는 악건성인데 여름에는 살짝 기름이 도는 편이야!!
그치만 나는 사계절 내도록 써
수분이 잘 안채워지면 더 기름이 도는거 알지? 그래서 반드시 적당량의 수분을 채워줘야하는데 이게 딱 그 적당량의 수분을 채워줘
정말 첫단계 세럼으로 이상적인 제품이야
여름을 제외한 계절에는 세수를 하자마자 피부가 당기는 편이거든 이 세럼을 욕실 선반에 두고 물기닦자마자 얼굴에 그냥 뿌리고 화장대로 와서 나머지 기초를 발라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끈적이는 제품이 전혀 아니야
산뜻한 제형이라 나는 다이소 안개분사 용기에 넣어서 쓰고 있어 다이소 용기랑 제형이 아주 찰떡궁합👍🏻👍🏻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라벨을 공병이 붙여놨는데 라벨이 아주 깔끔하게 잘 떨어져 이것도 진짜 좋은 포인트인것같아 분리수거하기가 넘 좋아
펩타이드 세럼 자체로는 전혀 자극이 없는 제품이야 오히려 뒤에바르는 고함량 고기능성 제품의 자극을 줄여주면서도 골고루 흡수되게 도와주는 것 같아 피부라는 땅을 다져놓는 기능을 한달까
뷰티 디바이스를 써본 사람은 알겠지만 제품을 충분한 양을 바르지않으면 디바이스를 쓰기 좀 어려운데 마무리감이 무거워서 너무 많은 양을 쓰기엔 부담이 되거나, 나이아신처럼 많은 양을 바르면 하얗게 굳거나, 때처럼 밀리는 제품들이 있어 그럴때!!!! 펩타이드 세럼을 온얼굴에 한번 뿌려주고 그위에 기능성 화장품을 올리고 디바이스를 돌리면 정말 최고야 산뜻하게 마무리가 돼
그래서 나는
1. 수영하고 나서 예민해진 피부에 저자극제품을 쓰고 싶을때
2. 딥클렌징을 한 뒤나 고기능성 제품을 바르기전 자극없이 수분충전이 필요할때
3. 뷰티 디바이스나 리들샷처럼 피부에 자극을 주기 전에
이럴때 바르고 있어 즉 매일 쓴다는거지
첫세럼 구매를 고민하고 있거나 속건조를 위한 해결책을 찾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추천해!!
블루 펩타이드 세럼은 이번기회에 처음 사용해보게 됐는데 외관만 봐도 아주 다른 제품이야
둘다 세럼이지만 바르는 단계가 아예 달라 펩타이드 세럼은 첫단계였다면 이건 그 다음 보통 세럼 단계에 바르도록 나온 제품같아

제형만 봐도 조금 더 끈적이는 게 보이지
피부에 올렸을때도 파란색인게 잘 보이더라고 그치만!!! 색소가 쓰인게 아니라 펩타이드 자체 색이라고 안내되어있어 역시 믿고 쓰는 코스알엑스👍🏻
지금보다는 9월즘부터 쓰는 게 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 그치만 크림을 적정량 바르면 유분과 수분이 적적히 있어서 지금부터도 보습 짱짱하게 잘 쓸 수 있어
역시나 자극이 없는 제품이라 데일리로 쓰기에 아주 적합한 제품이야
너무너무 애정하는 제품이라 어쩌다보니 엄청 길게 적었는데 내 후기가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코스알엑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