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인 거에서 네일 컬러로 고나리 받음 + 내 스케줄 + 원래샵 원장님 휴가 .. 이슈로 1. 일주일 반만에 교체 2. 그 후 다시 삼일만에 교체
2번째는 타샵에서 했었어 ㅜㅜ
그래서 손톱 드릴로 제거하고 다시 했는데 손상 엄청 됐는지 얇아진게 내 손으로 느껴지고 드릴 케어에서 갈려나가서 그런가 맨손톱이 울긋불긋하거나 갈색 자국 있음 ..
우선 네일 하긴 했는데 다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야 ... 잘 몰라가지구 ㅜㅜ
계속 그냥 네일 하면 나름 큐티클 가까운곳은 새손톱으로 자라면서 4개월 후엔 손상된 건 잘려나가고 새로 돋은 손톱에 네일한게 되지 않을까 ?
아니면 이럴 경우엔 순정으로 돌아가서 휴식하는 걸 추천햐?
조언 부탁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