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도 계절별
옷도 계절별
화장품... 그니까 기초도 계절따라 바꿔줘야해서 계절 넘어갈 때 너무 애매하고 돈 많이 들어
난 매일매일 풀메꾸꾸꾸 하는 타입도 아닌데 갑자기 쓰던 기초가 건조해지거나 너무 기름져지거나
쿠션이 녹기 시작하고 피지분비 솟구치고 하니 그거 잡는다고 또 새 기초랑 선크림 바꾸느라 돈쓰고
흑흑 연교차가 뭔 4~50도나 나냐고 ㅠㅠㅠㅠ 일정한 기후였음 좋겠다
장점이라곤 벌레 크기 작은거뿐....아 근데 좀 장점이 엄청나긴 하네 그치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