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 덕분에 내가 프랑스 제품도 써본다...ㅋㅋ
사포렐 젠틀 수딩 클렌징 케어 여성 청결제 후기!
패키지는 일단 이렇게 생겼어.
성분표시랑 사용팁
용기는 곡선 디자인으로 그립감 좋게 만들어졌어.
뒷면은 영어 프린트에 한국어 스티커 붙여져있어.
청결제는 이렇게 거품이 아닌 투명한데 약간 색깔은 있는? 젤타입으로 되어있어. 샴푸나 바디워시보다 묽은 제형이야.
한 손으로만 거품낸거... 밑에 닦을 때는 더 거품 잘났어.
내가 평소에 쓰는 양 정도로 썼는데 향기가 많이 나서 좋았어! 그런데 그게 부담스러운 향이 아니고 자연의 향 같은 느낌이야. (처음에 택배박스 열 때도 뭔가 향기가 났었는데 이 향기였던걸까...?)
여름이라 냄새 나는게 걱정이었는데 냄새가 안나는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
거품도 적당히 잘 나서 괜찮았고, 씻고 난 후에 보습력도 있어서 만족했어. 거기를 잘 말려주는게 좋다고 해서 많이 말리는 편인데 말리고 난 후에도 건조하지 않았어. 보습의 지속력도 중요한 부분인데 만족스러웠다!
조금 만족스럽지 않았던건 펌프형이 아닌거.... 누군가는 짜서 쓰는게 편할 수도 있겠지만 나는 뚜껑 열고 기울여서 짜서 쓰려니 불편했어ㅠㅠ
그래도 향기도, 보습력도, 저자극인것도 다 너무 좋았어.ㅎㅎ
-
본 포스팅은 사포렐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