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정착 못하는 이유기도 한거 같은데 ㅠ
디자이너 진짜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또 커트 예약하면 묘하게 엄청 성의 없고 3번째 가면 진짜로 성의 없는게 확느껴지더라구 ㅠㅠ
두세군데 반복해서 이런 경험 생기니까 어라?? 싶어졌음
그래서 또 옮기고 또 옮기고
후기 못믿겠어서 찾기도 힘들고 컷 잘하는 미용사 찾기도 너무 힘들고
에어랩이랑 고데기 있어서 펌 필요성도 못느끼겠고 퍼컬 진단때 나는 염색하지 말고 자연모가 제일 잘어울린대서 딱히 염색도 생각 없는데
커트 온리는 환영받지 못하는 손님인거임? 아니면 내가 과하게 예민한걸까?나름 컷도 3.8~5.5 정도 받는데들인데도 저러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