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싶은 립 생겼는데 있잘쓰 다짐하며 그동안 쫌쫌따리 모아둔 미니립 뜯어봄 ㅠㅋㅋㅋ
순서대로)
딘토 데보티오/그라티아/베누스
얼터 바닐라로즈/투크 네이키드넛/딘토 너티쥴레
바닐라로즈랑 너티쥴레는 거의 투명 립글 느낌이고
딘토 위에 세개는 다 착색 있는데 제일 연한 베누스가 착색도 제일 약함
데보티오는 완전 피빨강색
재구매의사 있는건 네이키드넛이랑 베누스 ㅋㅋㅋ 발색도 적당히 잘되고 멀멀한게 색상도 넘 예뻐 특히 네이키드넛 색상 맘에 듦ㅎ 채도 너무 낮으면 얼굴 죽는 사람들한테 적당한 누드립으로 ㄱ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