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덬 분명 전엔 너무너무 잘썼거든 ㅜㅜ
스킨 + 웰라쥬 수분 앰플 + 로션 + 선크림 + 보나메두사 프라이머 + 실키스테이
이 조합으로 퍼프 이용해서 바르는데 분명 하고나선 너무 좋아 근데 내가 그냥 한시간 정도마다 핸드타월로 얼굴에 도는 모든 광을 다 눌러서 없애버리는데 이게 문제일까?
걍 화장실 간김에 기름도는거 같은 느낌이 싫어서 저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얼굴이 메말라가는 느낌이야 화장도 뭉치는거같고.. 얼굴 약간 번들거려도 걍 냅두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