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코르 더말로지카 마이크로폴리언트 1+1
원래 쓰던거라 세일할때 헐레벌떡 샀는데
택배완료떴는데 문앞에 없어서 물어보니 아저씨가 다른데에 배송하신거 같다함..
누가 집어간건 아닌데(왜냐면 같은택배사에서 다른택배도 같이받았는데 딱 그거만 없어짐)
아저씨가 다시 확인해봤는데 반품들어온거나 누가 밖에 내놓은것도 없대고..
가격 물어주신다는데 평소에 택배많이시키고 어차피 비싼것도 아니라
그냥 됐다고는 했는데ㅋㅋㅋ ㅠㅠ 돈이아까운게 아니라
이제 그 1+1 할인 겁나 된 그 제품이 품절이라 다시 사고싶어도 못사는게 억울함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
아니근데 자기가 시킨 택배 아니고
딱봐도 같은 아파트 물건이면 택배가 우리집앞에 있어도 손 안대야지
양심없는 사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