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동안 일주일간격으로 전신을 한시간씩 밀면서 살았어 가볍게 밀고 싶어도 여기저기 가려워서 자꾸 밀었음
그러다 장벽 무너졌나봐 한여름 더워지면서부터 피부가 바늘 수만개로 찌르는것처럼 너무너무 따갑더라ㅋㅋ 바디크림 많이 발라도 건조하고 샤워하거나 땀만 흘려도 미친듯이 따가움 얼마나 따갑냐면 몸이 화상입은것처럼 따가워서 막 뒹굴면서 울고 싶더랔ㅋㅋ
이제부터라도 최대한 줄이고 밀더라도 약하게 해야겠어 피부장벽 무너지는게 이렇게 무서운일인지 몰랐다 진짜 너무 고통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