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메디힐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더운 여름이 되니까 겉으로는 얼굴 피부가 당기는 게 느껴지지 않지만 오히려 이러니까 수분을 더 채워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데 수분만 챙기는 게 아니라 진정시켜주고 칙칙함까지 잡아주는 화장품은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 메딜힐의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을 이용해보게 됐어.


나는 이전 버전을 사용해보지는 않았는데 이번에 리뉴얼되면서 패키지까지 리뉴얼 된 것 같더라. 좋은 점이 겉 플라스틱은 그대로 두고, 안쪽 내용물만 바꿔주면 된다는거야.
거기다 아래 바닥이 둥글게 되어 있어서 최대한 스포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도 좋아.


그럼 뜯어서 한번 써볼게!
얼굴에 발라보기 전에 제형을 보여주자면,

사진으로 봤을 때에는 살짝 우윳빛이 도는 컬러에 흘러내리는 느낌이야. 짤로 보여주면,
https://img.theqoo.net/pNltNf
이런 느낌이야!
제형이 띡한 느낌은 아니고 주륵 흐르는 느낌이지만 완전 물도 아닌 딱 중간 정도야. 제형이 너무 빡빡해도, 묽어도 바를 때 불편할 수 있는데 딱 좋더라.
얼굴에 샤샥 발라보자
https://img.theqoo.net/xsMqnF
얼굴에 펴바르고 나면 촉촉하게 올라오는 걸 알 수 있어. #메디힐 #세럼 #수분흔적세럼 #더마세럼 #세럼추천 딱 요 키워드가 맞다 맞아
그런데 이게 일시적이면 안되잖아? 바르고 잘 흡수시켜주고 나니 얼굴에 수분감이 채워지는 느낌이라 좋더라고. 나는 추가적인 수분이 더 필요하면 두번 정도 레이어링 해봤는데 좋았어.
흔적이 없어지는지까지 확인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었지만 바르고 나서의 만족도가 괜찮아서 요새 나의 기초 화장품 사용 루틴에 꼭 들어가는 제품이야. 참고로 동거인도 좋다고 자꾸 뺏어가고 있음........ 암튼 좋은 기회로 써보게 되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