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쉼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기름종이 앰플이라는 말에 혹한 복합성 피부덬.
처음 접하는 브랜드였지만 진짜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는데
당.첨!!!!
받자마자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여름에 특히 지성인 덬에겐 강추할만하다고 생각함.
처음 열었을때 무광의 깔끔한 패키징이어서 호감 상승했음
얼굴에 딱 얹었을때 적당한 속도로 흘러내리는 앰플이었음.
적당히 묽음
위는 기름종이앰플
아래는 타사 수분앰플
비슷한 양을 떨어뜨려 넓게 펴발라주었음
진짜 조금 시간이 지난 후,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도 위쪽의 라쉼 기름종이 앰플은 거의 다 마른걸 볼 수 있음
실제 얼굴에 발라도 난 이 앰플은 뭔가 흡수가 되면서 겉이 마른다라는 느낌이 들었거든. 이게 완전 속까지 건조해진다 느낌은 아니고 진짜 얼굴을 기름종이로 찍어낸 뒤의 느낌이랄까..?
저녁에 쓸 때는 이 앰플 쓰고 크림도 덧바르는데
아침엔 이 앰플 하나 바르고 선크림 바르고 나감. 요즘 루틴이 됨. (원래는 그냥 선크림만 바르고 나가는 인간이었음)
선크림만 바르고 나갈 때보다 기름이 올라오는 것도 좀 줄고, 밤에 바르고 잤을때도 아침에 일어나면 이마 코 볼 위주로 올라오던 기름도 덜하고. 나는 확실히 효과가 있다고 느꼈어. 쓰면 쓸수록 효과가 좋은 것 같고.
왜 이게 기름종이 앰플인지 확실히 알게됐음.
다 쓰고 나면 내돈내산으로 써볼까 함.
지성덬, 복합성덬들에겐 특히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