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색이 예쁘다
가장 크다고 생각한 장점 되게 맑고 예쁜 상아색이라 안색 완전 다 죽어버린 날에도 안색을 꽤나 예쁘게 만들어줬음 요즘 미쳐버리게 밝게 나오는것도 많은데 얜 그렇게 밝지 않아서 그것도 맘에 들었음
2. 가볍다
되게 얇게 발리니까 가벼워서 매트 쿠션 바른거 생각하면 피부가 되게 편안했음 얼굴 구조상 생기는 팔자 주름이 있는데 여기는 신경 써서 얇게 발라야하긴 하는데 한 10번 중 7번 정도는 딱히 주름 부각이나 끼이는거 못느꼈음 느낀 날은 대체로 귀찮아서 퍽퍽 바른 날
3. 땀에 많이 녹지 않는다
내가 이전에 쓰던 쿠션들이 글로우-세미글로우거나 혹은 톤업정도 되는 가벼운 베이스류라서 크게 느낀걸 수도 있는데 내가 쓰던 것들에 비해 땀에 잘 버텼음 평소에 땀이 나면 걍 녹는대로 두고 나중에 수정했는데 얜 인중같은데 좀 얇게 발라두면 딱히 수정 안해도 괜찮을 정도였음 야구장도 잘 다녀옴
단점
1. 얘만 쓰면 피부에 뭐가 자꾸 올라옴
진심 치명적 단점임 사용중단하면 ㄱㅊㄱㅊ 퍼프도 주기적으로 빨아줘서 아무래도 제품에 뭔가가 안맞는가보다 생각 중 울긋불긋하게 올라와도 쿠션이 잘 가려주니까 사실 노상관이긴한데 트러블>가림>또트러블>가림 의 흐름이 되니까 이게 맞나 싶음 이번 여름은 일단 샀으니까 사용할건데 다음 여름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