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답답한게 싫어서 안한지 한 10년만에 갑자기 다시 시작했는데
브러시라는게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
브러시로 얇게 펴바르고 퍼프로 살짝 두들겨주면 진짜 피부가 하나도 안답답해
섀도우도 컨실러도 뭐든 다 브러시로 하면 진짜 잘발림
3n년만에 알게된 비법...
브러시라는게 이렇게 좋은지 몰랐어
브러시로 얇게 펴바르고 퍼프로 살짝 두들겨주면 진짜 피부가 하나도 안답답해
섀도우도 컨실러도 뭐든 다 브러시로 하면 진짜 잘발림
3n년만에 알게된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