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LG 생활건강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상품은 아주 아주 마음에 들고 이 후기는 좀 많이 아쉬울 예정.
왜냐하면 7월 26일부터 해외 일정이 있었는데 제품이 21일 화요일 도착으로 4일 밖에 사용해보지 못함.🥲
가능한 같은 환경, 같은 위치로 촬영하였고 왼쪽 발목임.
바디로션을 좀 극혐하는 편이라 벨먼의 보습력을 기대하고 사용하였음.

사용전 발목. 뱀처럼 갈라짐이 보임. 늘 그래서 익숙함.
여름인데도 이정도.

7월 21일 화요일 도착.

첫날 사용 후.
알갱이가 까슬거리지 않아 손으로 박박 문지르며 바르니 더 시원한 느낌

질감과 점성.
줄줄 흐르지 않더라도 꾸덕하지 않아 마시지하기 좋은 점도.

2일차 수요일 밤(날짜가 목욜로 넘어감)
보습감이 느껴지는데 보들해서 기분 좋아짐.

3일차 목요일 밤.
수요일의 수분감이 이어져서 오히려 큰 변화는 못느낌.

3일차 금요일 밤.
눈으로는 큰 변화는 못느끼겠음.
그런데 발목이나 무릎, 팔꿈치들이 각질이 다 사라지거나 하는 건 아닌데
부드러워지고, 안까슬거림.

4일차 토요일 밤.
전반적으로 로션없이 껍데기에 수분이 좀 충전된 느낌? 을 받음.

사용전 사용 4일차

사용 못한지 4일차.
해외라 조명 때문에 잘 안보이지만 다시 뱀살 올라오는 중 ㅠ
그리고 건조해짐을 느낌.
덜어서 라도 들고올 껄 그랬나 싶지만,
사용을 중단하니 사용감과 효과가 더 명확하게 느껴짐.
빠잉!
#벨먼 #바디워시 #버터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