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힌스 쿠션 너무 궁금했는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체험 해보게 되어 너무 좋았어 🤍


내가 체험한 건 17 라이트 색상이야.
우선 패키지가 너무 깔끔하고 예뻐! 조약돌 같은 디자인이라 가지고 다니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케이스였어.


열어보면 고운 메쉬망으로 되어있어서 내용물이 진짜 균일하게 잘 올라오더라고!
뭉침 없이 얇게 도포하기 딱 좋은 제형인 것 같아.


위는 힌스 17 라이트 단독 발색, 아래는 지금 쓰고 있는 에스쁘아 비내추럴 쿠션 13호 포슬린이랑 같이 발색해봤어.
힌스 17은 에스쁘아보다는 약간 어둡지만(당연히 에스쁘아가 더 밝은 호수니까...) 커버력이 더 좋아서 따로 컨실러를 바를 필요가 없어서 좋았어.


왼쪽이 힌스 쿠션 바르기 전, 오른쪽이 힌스 쿠션 바른 후야. 확실히 잡티도 잘 가려지고 볼 아래쪽에 여드름 짠 자국이 있었는데 살짝만 두드려 줬는데도
커버가 잘 돼서 좋았어. 자연스럽게 윤광이 돌면서 피부가 답답하지 않게 느껴져서 데일리 쿠션으로 너무 잘 쓸 것 같아!
은은한 글로우 표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