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힌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여름을 맞이했지만 기존에 쓰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그대로 써서
고민이 많던 시기였는데 좋은 기회로 힌스 쿠션을 경험하게 됨!
나는 중건성에 가까운 피부고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서 화장이 번들거리게 되는게 고민이었음
그치만 너무 매트한 느낌을 사용하면 건성 특유의 피부 각질이 부각되는것 같아서 뭘 사야할지 고민했음
처음부터 요약해서 말하자면 이 제품은 여름 피부에도 어울리는 글로우 쿠션이다.


일단 패키지 깔끔하고 시원시원해서 좋음
파우치에 넣고 다녔는데 케이스 내구성도 괜찮고
밖에서 보이기에도 디자인적으로 깔끔함


쿠션 매쉬망은 이런느낌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봤을때 사진인데 아주 손쉽게 나오는걸 볼 수 있음
세게 누르면 아주 많이 묻어나기 때문에
살살살 힘조절 잘해서 퍼프에 살짝만 닿게하고
그 후에도 뚜껑 이용해서 양 조절 잘하는걸 추천
왜냐면 이 제품은 얇게 바를수록 피부표현이 예쁨
처음에 양조절 잘못해서 조금 많이 발랐을때는 흠 했는데 얇게 바르니까 피부에 사르르 빛나는 느낌으로 표현되더라고

퍼프에 한번 찍어서 발았을때 요정도
너무 얇게 발랐나 싶지만 진짜 적은양으로도 피부가 예쁘게 표현됨
글로우 쿠션이기 때문에 커버력은 아주 높지늠 않음
나는 피부 결점은 컨실러 이용해서 가린 후에 쿠션 사용하고 있어
유지력은 꽤 좋은 편
땀 안났을때 기준으로 10시간까지는 피부 수정화장 안했음
땀 흘린날은 수정화장 했는데 가지고 다니면서 수정하기도 편리했음
적은양만 발라도 되고 퍼프가 이용하기 편리함
같은 글로우인데 여름 지속력이 다른 글로우 쿠션에 비해서 높은것 같음 신기함
아 17호는 꽤 밝은 17호임
어두운 느낌없이 밝은 발색
21호랑 고민된다 싶으면 21호를 사는게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