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LG생활건강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세탁기는 산지 7년 건조기는 산지 6년 그런데 언젠가부터 우리집 빨래에서 쉰내들이 나는거야
빨래하고 세탁기에 오래 방치하면 그런다고 해서 사람있을때만 빨래하고 바로 건조기로 옮김-> 쉰내남
빨래에 물기있는채로 놔두면 쉰내난다해서 빨래통에 넣기전에 미리 어딘가에 널어 말리기 한후 빨래-> 쉰내남
실내건조 세제랑 실내건조 섬유유연제로 바꿔봄 -> 쉰내 남
세탁기랑 건조기 청소방법 찾아서 빡세게 몇시간씩 걸려 청소도 해봄 -> 쉰내남
뭘해도 쉰내의 향연이었어ㅜ 갖은 방법을 동원해봤지만 계속 쉰내가 났음
세탁기를 바꿔봐야 하나까지 고민하던중에 마트를 갔는데 우연히 모락셀라 부스터 라는걸 발견한거야
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세탁기를 바꿀까 고민까지 했었는데 이정도면 싼거지! 싶어 구매해봄

드디어 결전의날!! 쉰내나는 빨래에 캡슐세제 하나 넣고 부스터 하나 넣어봤는데 냄새가 정말 안나 !!!!!!!!!!!!!!!!!!!!!!!!!!!! 아무리 냄새를킁킁대며 맡아봐도 냄새가 정말 안나는거야
그후론 매번은 아니지만 한번씩 세제랑 같이 넣어주면서 쓰고 있어
첨에 파란색 샀다가 효과가 좋아서 신제품 핑크색도 사본거야
그렇게 부스터를 잘쓰고 있던중 체험단신청이 있길래 신청해봤는데 운좋게 선정이 됐음
그리고 그담날인가 옷을 입으려고 거실에 널어둔 검은색 티를 입었는데 입자마자 어디선가 스물스물 올라오는 쉰내가!? 아래쪽에서 올라오길래 벗어서 냄새를 맡아봤더니 예전에 나던 그 쉰내!!
보통 이러면 부스터를 넣고 다시 빨아서 입는데 이번엔 이거다 싶어서 그대로 놔두고 모락셀라 섬유유연제가 올때까지 기다림

(보통 빨래들은 건조기 쓰는데 이런 면티들은 줄어드니까 실내건조 하거든 그래서 물냄새 같은게 좀 더 나긴함)
그렇게 하루 이틀 일주일 열흘 .. 좋아하는 티인데 못입고 계속 기다리다가 드디어 도착!!!

잘 안보이지만 모락셀라 섬유유연제가 맞음
두근두근 평소에 이정도 쉰내면 부스터를 쓰는데 이번엔 부스터를 안쓰고 빨아보기로 함 섬유유연제의 성능을 알아야 하니까요
참고로 나는 빨래할때 물은 가득 헹굼은 2회 추가 온도는 찬물로 하고 있음

그리고 마지막에 섬유유연제를 넣고 헹굼+탈수를 한번더 돌려줘
뚜껑에 따라서 쓰기 편하게 되있어서 맘에 듬

세탁이 끝나고 건조기 돌릴빨래들은 건조기로 면티들은 거실건조대를 이용해서 말려줬어
<결과>
건조기에 돌린 빨래들은 너무 부드럽고 뽀송뽀송하고 향기도 진하지도 않고 너무 좋은 상태였고
거실 건조대를 이용했던 다른 면티들은 꿉꿉한 냄새 1도 없이 잘 마르고 잔향도 남아있는 상태였어
그리고 쉰내가 엄청나게 나던 바로 저 문제의 검은색 티 !!! 검증에 들어가봤음
코로 냄새를 맡아보면 실내건조한 빨래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이 아주 미약하게 느껴지는거 같긴 했으나 그건 쉰내가 났던 옷이라고 인식해서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었나봐
막상 입어보니 저번에 입었을때 올라왔던 그 쉰내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어 그래서 아주 쾌적하게 옷을 입고 외출을 할 수 있었음
섬유유연제 사용만으로도 괜찮은 결과를 얻어낼수 있었어
너무 만족함 모락셀라 부스터까지 같이 사용한다면 더 만족 스러운 결과를 얻을수 있을거 같아
그후론 빨래할땐 얼마전에 섬유유연제 한통을 새로 사서 거의 새거인게 있는데 자꾸 모락셀라 섬유유연제에 손이 가더라
지금 쓰고 있는 세제들도 다 쓰고 나면 모락셀라 스포츠 세탁세제인가 있던데 그걸로 사보려고 부스터도 엄마집에도 사서 쟁여놓고 한번씩 세제랑 같이 쓰시라고 알려드렸어
쉰내를 잡는게 힘들었는데 모락셀라로 간편하게 잡을수 있는게 너무 편하고 좋았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