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LG생활건강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후기를 어떻게 남겨야 고민하다가 향기는 후기를 남길수 없다는 큰 벽에 부딪혀.....
글로 풀어보려고함
나는 섬유에 냄새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해서, 수건도 다 삶고, 티셔츠도 다 삶고, 속옷도 삶고 그냥 삶는 인간인데.
하지만, 삶을 수 없는 옷들이 있음...
사람들이 여름에만 꿉꿉한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데, 겨울 옷들이 더 심함....
건조기를 돌릴수 없는 옷걸이에 걸어서 말려야되는 옷들은 진심 실내에서 말려야되는데.. 베란다에 말리면 겨울은 창 밖에 온도와 내부 온도가 많이 차이 나기때문에 제습기를 써도 습도를 제대로 못 빨아들이기때문에.. 옷이 덜말라서 냄새가 남 ㅠㅠ... 그런데 삶을 수 없는 옷은 겨울옷도 많고....
하지만 여름 특히 이런 장마철도 잠깐 세탁기에 오래두면 바로 냄새나고, 제습기가 없으면 널어서 말려야되는 옷들은 자칫 냄새가 하아 겁나 나지.. 바지잠그는 부분, 호주머니 부분. 겨드랑이 부분에도 ㅠㅠ 그리고 여름의 옷들도 삶을 수 없는 옷들이 많고 ㅠㅠ
여름과 겨울 대한민국에 봄과 가을이 짧아지는 이 시기에 빨래의 냄새와의 전쟁은 1년 내내 고민이자 숙제임

우리집 세탁실에 있는 세제들.. 나름 냄새를 없애기 위해 여러가지 세제와 유연제를 쓰고 해보았지...
결국 세제는 FIJI 모락셀라로 정착했음. ( 냄새 이슈로, 완전 울재질 빼고는 다 FIJI 모락셀라로 돌리고있음..)
하지만 섬유유연제를 어떤것을 쓸까가 항상 고민이였는데, 냄새라는 이슈때문에 제미나이에게 추천받았던 섬유살균제를 유연제대신 쓰고 있었지만 but...........
살균제를 썼지만 종종 냄새가 나고.... ㅠㅠ 또 섬유를 부드럽게 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상할까봐 걱정도 되고... 다른 섬유유연제를 썼다가 또 냄새 이슈 나면 또 없애기 위해 고통스럽고, 또 그 냄새를 섬유유연제 냄새로 덥으면 마치 담배냄새를 향수로 덮는 오히려 역한 냄새가 날까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있었음..
그래서 속으로 왜 섬유 유연제는 모락셀라 안나오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나왔어!!!
왼쪽은 원래 쓰고 있던 모락셀라 세제, 오른쪽이 받은 섬유유연제인데 용량도 넘 맘에 들고 향도 OK

빨래 후 제대로 말리지 못한 베개 커버님께서 청국장 냄새를 은은하게 풍기고 있었고,
나는 이 베개 커버를 삶을 수도 없고 어떡해하나... 진심 삶을 생각을 하다가 아니다 새로 살까 이런 고민에 빠졌는데
모락셀라 섬유 유연제를 테스트 해볼 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돌려봤음

냄새가 화면에서 안나오니 억울..

당연히 세제는 FIJI 모락셀라를 썼고 받은 섬유유연제를 넣고 드디어 다시 빨아봄.
> 결과
결과는 일단 빨래 끝나고 젖은 상태에는 냄새가 1도 안났음.
하지만 진짜 냄새는 건조하고 나는거니 , 건조기로 빡세게 돌려서 바짝 말린다음 킁킁 하니
청국장 냄새가 다 사라짐. 또 부들부들 해진 느낌 >_<
하아 진심 감동 ㅠㅠ
나는 사실 이 꿉꿉한 여름에도 모락셀라 시리즈를 믿지만, 섬유유연제가 나오고나서는 겨울도 기다려짐
냄새도 잡으면서 섬유의 질도 부드럽게 해주는 작년에는 하지 못했던 만족할만한 빨래를 할 수 있을것이란 생각에 벌써 기대가 됨
냄새도, 섬유의 질도 잡아주는 모락셀라 섬유유연제 완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