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Uq4gx98h9aE?si=1cZ3HTQd74uAEj6_
이건 선크림이랑 UV 차단 기능 있는 베이스 제품이랑 비교한건데 일알못이라 솔직히 잘 못 알아들었고
라로슈포제 파데프리 선크림?+티르티르쿠션+캔메이크 파우더 셋 다 자차 기능 붙었고 이렇게 겹쳐 바른게 제일 차단 효과 좋았대
캔메이크 파우더 저거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는 팩트 말고 ㄹㅇ 얼굴 전체에 가루 파운데이션 개념으로 발라도 되는거라 그렇게 바른듯?
밑에는 일본 코덕계들 반응 뜨거운 트윗인데 같이 보자고 몇 개 들고왔어
이 플로우 보다가 저 영상도 보게된거라
번역은 GPT 시킴
https://x.com/titin_and_co20_/status/1935173181129769103?s=46
고산지대의 자외선은 지상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강하다고 하는데, 그런 가혹한 환경에서 등산가들이 결국 마지막에 정착하는 선크림이 아넷사라고 한다.
진짜로 안 타긴 하는데, 메이크업을 지운 뒤 일주일 동안 이어지는 피부 트러블과 맞바꾸는 거라서 차마 손이 안 간다.
아네사는 얼굴에는 절대 안 발라. 몸도 정말로 타기 싫을 때만 말도 안 될 정도로 듬뿍 바르는데, 전신에 클렌징 오일을 써도 안 지워져.
아넷사 선크림 안 타는만큼 잘 안 지워지고 피부에 자극되나봐
https://x.com/beauty_info_h/status/1935388787896631763?s=46
절대로 얼굴을 태우고 싶지 않은 상황이라면, 선크림보다도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르는 것보다 효과적인 건 없다. 한여름의 오키나와 바다에서 해수욕을 했는데도 전혀 타지 않았다.
결국 파운데이션처럼 색이 확실하게 올라오는 제품이 더 넓은 파장의 빛을 막을 수 있어서 안 타는 거지.
https://x.com/kecha_pasta/status/1935706803259703791?s=46
나도 이걸 계속 철저하게 실천하고 있어!
선크림을 덧바르기 위해 노파운데이션으로 다닌 친구는 결국 얼굴이 새빨개졌는데, 세잔느 파우더 파운데이션을 두껍게 바른 나는 전혀 타지 않았어 🙌
보라카이 여행 갔을 때도 거의 안 타고 돌아와서 회사 사람들이 엄청 놀랐어 ㅋㅋ
https://x.com/beauty_info_h/status/1935710421413228721?s=46
파운데이션을 안 바르면 놀랄 정도로 잘 탑니다. 선크림을 덧발라도 탑니다.
역시 색이 들어간 가루(파우더 파운데이션)가 최강입니다.
https://x.com/nyanchafps/status/1935910689748750447?s=46
저는 공사 현장에서 일해서 그늘 하나 없는 곳에서 8시간을 보내는 일도 흔합니다.
예전에는 화장을 하지 않고 2~3시간마다 강한 선크림을 덧발랐는데도 새까맣게 탔어요.
지금은 아침에 피부를 정돈한 뒤 선크림 → 메이크업 베이스 → 페이스 파우더만 바르고 하루를 보내는데, (현장 일을 하는 사람치고는) 피부가 하얗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https://x.com/grakorograkoro/status/1935910195806584869?s=46
골프를 쳐보면 알게 돼. 이건 정말 그래.
노파운데이션 + 선크림 조합이 제일 잘 탄다.
아무리 선크림을 덧발라도.
물리적으로 막을 수 있는 층이 너무 얇아서 그런 건지 결국 탄다.
주간용 로션 × 선크림 × 메이크업 베이스 × 파운데이션 × 파우더 파운데이션 (전부 SPF 포함)
이 조합이 최강.
일본인들은 색깔 있는 파데랑 자차기능 붙은 살색 파우더인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원덬은 파우더 파운데이션까지 더하면 화장도 두꺼워지고 유지력 고정력 올라가서 처음에 바른 선크림이 지켜지는 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중
유투버가 일반 파우더랑 자외선 차단기능 들어있지만 색깔 없는 가루 파우더나 팩트 바른걸로도 비교 실험해주면 좋겠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