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노에트 베어 멜트 치크 후기 등장
[본 게시물은 노에트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귀여운 케이스! 뭔가 닮은게 보조배터리 같은데? 싶어서 옆에 놓고 찍어봤어! 보조배터리보단 훨씬 컴팩트해!
위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키링처럼 달고다니기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맨 위부터 1호~5호야.
전반적으로 색이 멀멀함을 살린 것 같았고, 쿨톤과 뮤트톤들도 쓸 수 있게 신경을 쓴 것 같았어.
광이 미쳤어😭 5가지 색 전부, 본통보다 발색이 훨씬 예뻐. 역시 색조는 발라봐야 알 수 있는 것 같아. 광이 너무 예쁘게 돌고, 색들이 버릴 색이 없고 다 예뻐. 한 3~5번 발색한 샷이야.
이건 볼에 발색해봤어. 실제로 보면 볼도 손목처럼 잘 되긴 하는데 1호 같은 경우는 아무리 발라도 티가 좀 안나서 속상했어. 1호는 잘 안보이는데 양해 바랄게ㅠㅠ 베이스를 내가 뽀얗게 안 발라서 그럴수도 있고 방 안 불빛 때문에 사진에 안나오는 것도 있는 것 같아.
4호 5호가 좀만 발라도 티가 잘나는 것 같았어.
실제로도 얼굴에 화장할 때 얘를 썼는데,
난 쿨톤이라 페일버블을 썼어! 뽀용한 느낌도 있고 광도 예쁘니까 너무 만족스러웠어. 생각보다 컬러나 광의 지속력도 오래가고, 나는 손으로 톡톡 발랐는데 베이스까짐도 없었어!
미니퍼프로 바르면 더 좋을 수도?
근데 단점이 요즘같이 바람이 불면 아무래도 광이 나는거라 머리카락이 찰싹찰싹 붙는 건 피할 수가 없다ㅠㅠㅠ 그치만 제품은 정말 예뻐!
광이 있는 치크 써보고싶다면 한 번 써봐! 진짜 좋은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