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제일 마음에 들었던 블러셔 위에서부터 스쿠 9호 제일 하단, 중간 색 섞은거, 제일 상단, 소르베팝, 누드팝

이건 다 지우고 갑자기 생각나서 발라봤는데 그으으나마 비슷했던 롬앤 애프리콧밀크, 9호 하단
대충 저정도로 밝고 라이트한데 뽀용하지 않고 차분에 가까운 그런 블러셔임 근데 9호의 진가는 볼에 올렸을 때 나옴 피부톤 밝은 라이트톤이 쓰기 너무 좋은 베이지임 코랄인가? 아니다 베이지네 싶을 정도로 아리까리하게 올라와서 절대 칙칙하거나 너무 탄빵 되지도 않는 그런.. 해당되는 덬들이 있다면 이건 사봤으면 함 온고잉이라던데 그리고 섀도우로 발라도 개예쁨

립 3호, 밑에는 투슬 립칠러 로지듄
3호 진짜 그 예전에 말린장미, mlbb 의 정석 ㅋㅋ 입술에 올리면 살~짝 쿨하긴함 근데 내가 너무 쿨하면 바로 뱉는데 그정도는 ㄴㄴ 제형감이 거의 남는 느낌 없이 입술에 딱 달라붙는 느낌으로 뽀송하게 올라감 4호 인기 많은 거 같던데 난 3호도 너무 이뻤다


섀도우 m-102 , s-102
생각보다 정직한 핑크 , 그리고 한때 애교살 글리터 유명템들이 생각나는 핑크베이지
m-102는 뭔가 우리나라 브랜드였다면 딱복이라고 홍보했을거만 같은 컬러.. 걱정했는데 눈 ㅂㄹ 안 부어보이더라 블러셔로 써도 예쁠거같음 s-102가 생각보다 이쁨 애교살에 단독으로 썼을때 너무 이뻐
암튼 다 마음에 드는데 원픽은 블러셔 9호 ㄹㅇ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