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화장할 거라 액체류인 화장품들 다 지퍼백에 담고 있는데
지금 보니까 파운데이션에 ml수가 안 써져있음.. ㅠㅠ 20x20 지퍼백 안에 충분히 다 들어가고도 남긴 하는데
더블웨어 통째로 그냥 덜렁 넣었는데 이거 빼앗길까? ㅠㅠ
솔직히 그동안 비행기에서 화장할 때에는 이 원칙 안 지키고 그냥 파우치째로 들고 갔는데 아무 말 없었거든
근데 좀 불안해서 담으면서 확인하다 보니 더 불안해짐 (ㅠ. ㅠ)
이거 괜찮은 거야? 불투명한 용기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