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내 원픽인 차이쉬!사진엔 색감이 잘 안느껴지는데 단순 글로스만 바른 느낌 아니고 립 바른느낌 확실히 들어 차이쉬가 색이 연한편인데도ㅋㅋㅋ 그래서 거울안보고도 막 슥슥 바를수있는 편한템이라 앞으로 잘 애용할듯?
대신 지금 계절이 여름이라.. 여름엔 이런 광나는 틴트 나는 부담스럽던데 요즘엔 립을 예전보다 강조하는것 같으니 매우 훌륭한 틴트라고 할수 있겠어
나는 뚜껑이슈같은건 따로 없었고 틴트보단 글로스에 가까운 제품이라는게 크게 와닿았어 글로스로 보면 맑은 유리알 광이 오래 지속되면서 이상한 향이나 맛이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아주 훌륭해! 빨대로 커피먹고 뭐 해도 광이 진짜 오래 유지되더라고 궁금해서 손등으로 슥슥 문대서 지울때까지 광이 유지됐어 ㅋㅋ
발색은 3번 라로즈 빼면 다 거기서 거기인거같지만 막상 색이 진한 라로즈도 매우 자연스럽다는점 그래서 어떤 컬러를 골라도 다들 무난하게 쓸수있는거같아
착색은 약간 핑크끼 도는 착색이라 웜톤인 나에게 아쉬웠지만 어차피 색이 부드러워 꾸안꾸 느낌이 들어서 의외로 또 괜찮았네?
누구든 거슬릴거없이 쓸수있는 립글로스라고 생각해~ 보통 글레이즈계열은 느끼한 맛이나 거슬리는 향이 싫었는데 처음 보는 브랜드인데도 이런거 없이 잘 만든 제품이라 생각해
나는 추천!
본 포스팅은 이더앤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