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에어리 파우더 프라이머
우연히 숏츠로 봤는데 굉장히 그럴싸해 보여서
로라메르시에 루즈 세팅 파우더 트랜스 루센트
로라메르시에가 파우더로 유명하다고 들어서.. 근데 상세 페이지 들어가니까 건성은 이거 추천한다길래
맥 스튜디오 픽스 프로 세트 + 블러 웨이트리스 루스 파우더
라이트는 6.5그램인데 투명은 12그램이라 8만8천원으로 가격이 두배되길래 고민중 한번도 안 써봐서 이왕이면 적응용량으로 사고 싶어서 근데 라이트랑 투명이랑 컬러감 차이가 있는지 부터 알못이라..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루스 세팅 파우더
건성이 쓰기 좋다고 해서 가격도 부담 없고
미샤 프로터치 파우더 팩트
이런 압축 팩트도 괜찮다고 들어서 후보에 넣었어
삐아 오 파우더 팩트
삐아 색조 제품들 나름 잘 썼던 기억이 나서
건성이라 기초도 촉촉 자차도 촉촉 팩트도 촉촉하게 하려고 하다보니 광이 너무 심해 ㅋㅋ 번들거리는걸 좀 잡고 싶어서 파우더를 사려고 하는데
(사실 얼마전에 유투브에서 광을 좀 죽이는게 좋다는걸 봐가지고)
건성이라 파우더나 파우더 팩트를 한번도 안 써봤어 진짜 개알못임 (그리고 진짜 개똥손임)
기름기를 막 엄청 쫙 잡아 줄 필요는 없고 번떡거리는 광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제품을 찾고 있어
알못이라 쿠팡 들어가서 맨 첫페이지에 뜨는 제품들 중에서 골라 보려고 하는데 저기 없어도 괜찮은 제품 있으면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