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라네즈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네오쿠션 매트는 출시되자마자 진즉 사용중인데 이번에 17W(웜 아이보리) 색상까지 체험하게 됐어.
일단 피부 타입은 전형적인 수부지, 여드름 흉터가 많고, 왕모공쟁이야.
에스티로더 쿨바닐라나 뗑이돌 b-01호를 주로 사용중이야.
아래 사진에 이번에 받은 17W와 기존에 사용중인 17N을 비교해봤어.
실제 사용해 보니 17N호가 조금 더 핑크빛이 돌고 피부에 얹었을 때는 17W가 좀 더 화사하더라구.

퍼프에 쿠션을 묻힌 다음 옆의 뚜껑에 고르게 문지른 다음 얼굴에 발라주곤 해.
퍼프 윗면이 눈가 바를때 딱 맞아서 좋고 콧볼 옆도 들뜨지 않게 바를 수 있는 좋은 포인트같아.
대망의 17W 실사용 모습을 첨부할게. (넘 적나라하니 싫으시면 뒤로~ 뒤로~)

정말 아~ 무것도 안바르고 세안 후 로션 바르고 바로 쿠션 발라버렸다는. (평소 스타일대로!)
모공이나 붉은기가 커버된 게 보일 것이야.
그리고 이 상태 그대로 습도 85%의 서울 시내를 마스크까지 끼고 6시간동안 겁나 돌아다닌 다음에 찍어봤어.
조명이 달라서 피부색이 어두워보이긴 하지만 여전히 잘 유지되고 있었다구>0<
진즉부터 네오쿠션에 넘 만족해서 요즘은 파데 전혀 안쓰고 요것만 쓰고 있어.
나만큼 구린 피부도 잘 쓰고 있으니 더쿠들에게도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