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솔직히 아침에 안그래도 더운데 선크림꺼지 바르는 거 너무 덥고 귀찮잖아... 난 그래...
여름이라 자외선은 신경쓰이고 안 바를 순 없는데 너무 귀찮거 끈적하고
그렇게 만나게된 마데카 선쉴드 패드야!!

일반 패드는 많이 써봤는데 선패드..? 넘나 신기한 것...

요렇게 한 팩에 4장이 들어있어

선크림 제형이 보이지?
이걸 이렇게 몸에 문질문질하면

( 사진 미안...)
이렇게 내용물이 묻어 나오는데

금방 흡수가 돼!! 벌써 사라졌지?
게다가 금방 뽀송해져서
아? 맞아 발랐었지? 싶더라구
화장 밀릴까봐 오래 말리고 기다리고? 그런 거 안 해도 돼!!

일반적인 패드에 선스크린 내용물만 묻어있는 거라
편하게 슥슥 발라줄 수 있음?
이거 진짜 물건인데?
다 쓰면 내돈내산으로 재구매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