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모공이 고민이었던 무명의 원덬이
레티놀 이니스프리가 좋다던데 한번 알아보고 사볼까 싶던 중 당첨된 이벤트!
이건 운명이다 싶어서 일주일간 열심히 써봄
우선 언박싱

본품은 유리병에 들어있어서 변질될 걱정이 없어 보였어
요즘엔 리필은 본품에 채우기 쉽게 주둥이(?)부분이 뾰족하게 플라스틱으로 나오나봐!
채우면서 샐 걱정안해도 돼서 좋아보였어
1+1이라서 보기만해도 든든
잘 흐르는거 보이지? 얼굴에 발랐을때 쏙 흡수가 잘되더라
레티놀 입문자라서 첨부터 많이 바르면 따가울까봐 걱정해서
첫날은 한펌프
둘쨋날은 두펌프
살짝 따가웠는데 하루 지나니 괜찮아서 저녁마다 두펌프씩 바르고있어
워낙 모공이 커서 눈에 확 띄게 작아졌다라고는 말할수없지만
다음날 얼굴에 수분이 차고 화장이 더 잘먹더라ㅋㅋ
이건 확실함!!
별건 아닌데 화장품 집을때마다 눌리는 느낌이 싫어서 눌림방지하는걸 꽂아놓고 쓰는데
입구방향이 덜 헷갈려서 유용해ㅋㅋ
레티놀 입문자에게 부담없이 사용할수있는 느낌이고
꾸준히 사용해서 더 효과를 보고싶어🫧
(본 포스팅은 이니스프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