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부지에 평소 완벽 커버보단 얇고 보송한 메컵 선호함
오전 8시에 한 메컵이 그대로 유지된 건 아니지만 수정화장 안했는데도 조금 번들거리는 정도에 눈가도 안번지고 블러셔도 그대로임
이틀 내내 땀 뻘뻘 흘리면서 밖에서 5시간 이상 돌아다님ㅜ 양산도 안썼어..
기초는 숙소에 비치된거 아무거나 씀
마끼아쥬 여름한정 보라색 베이스 바르고
더블웨어 본 리뉴얼된거 얇게 한겹 그냥 퍼프로 두들겨 바름
샬롯틸버리 파우더 페어 일본 다이소에서 걍 싸서 산 퍼프로 바름
코세 여름용 파란색 픽서 메컵 다 끝나고 두번 뿌림
블러셔는 어제랑 오늘 다른 색 발랐는데 리퀴드 위에 파우더 제형 올린 방식은 동일함
눈화장은 프라이머 안발랐는데 눈가 파우더 꼼꼼히 해서인지 번진거x
립은 샤넬 르 루쥬 듀오 바름 (글로스는x)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