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능끝나고 의사가 복용하라는대로 용량 채워서 복용+압출병행 => 깨끗해짐. 종종 올라오는 여드름은 피부관리실에서 관리받음.
(2)1.5년~2년 후 다이어트 영향으로(?) 갑자기 피부가 뒤집어짐 전신 두드러기에 얼굴 피부염 => 다시 여드름 시작. 종합병원에서 이소티논 다시 용량 맞춰서 복용
(3)괜찮아져서 레이저도 좀 받아보다가 또 여드름 나기 시작. 2일에 한번 3일에 한번 이런식으로 쭉 복용
(4)1년 정도 중단. 이번에는 두피 여드름+ 얼굴 여드름 다시 시작=> 동네 피부과에서 복용하는 중. 얼마 전에 항생제 먹어서 이소티논 3주 안먹으니까 다시 피지 올라오고 두피에 여드름 올라옴.
이런식으로 난 만으로 30세야 간수치는 주기적으로 검사해서 정상이긴한데 언제까지 먹어야하는지,,종합병원, 동네병원 전문의 둘 다 이런 피부면 계속 먹는 수 밖에 없다하는데 지쳐. 나이듬+약 복용인지 20대 중반부터는 압출해도 다 흉도져 매달 이소티논+ 1년에 한번 대병가서 미녹시딜 처방 받아오면 압출이나 피부관리 일절 안받는데도 피부과에 형편에 비해 돈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