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첫 이벤트 신청에 당첨이라니!
거기다 한때 내 화장품의 90%이상을 차지했던
바비브라운이라니!

매번 설레는 택배 언박싱

바비브라운은 제품포장이 항상 심플하고 깔끔해
난 화려하게 포장에만 힘 준 제품보단
이런게 더 좋더라고.

내용물은 살짝 꾸덕한 느낌에 닉값하듯 노란빛이 돌아
발림성은 부드러운 편이고
꾸덕한게 수분감이 좋은건 다들 알지?
지금부터 혐짤일 수 있음
경고했다
그리고 미리 사과할게

난 수부지에 모공도 있고,
피코토닝 부작용으로 흑자도 ㅜ(TMI 미안)
암튼 토너랑 크림만 바른 상태야

똑같은 조명 상태에서
바비브라운 NEW 비타민 인리치드 페이스 베이스를
바르보 찍은 사진이야
수분감이 느껴지고 결 정리가 된 게 보이지?
뺨에 손바닥을 대면 붙어서 당겨져 올 정도로
쫀쫀한 느낌도 있어.
하루이틀 써서는 의미없을 것 같아서
5일 꽉 채우고 쓰는 후기야
확실히 지속력도 좋아서
여름에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
난 10년 넘게 기초부터 색조까지 바비브라운만 쓰다가
내가 좋아하는 제품만 자꾸 단종시켜서
(바비브라운 관계자분들 보고있나?)
맘 상해서 타 브랜드 쓰고 있는데
이번에 이 이벤트로 바비브라운 제품을 써보면서
다시 돌아갈까 고민중이야
바비브라운이 맥이나 메포처럼 색조 브랜드라고
인식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초제품 좋은게 정말 많거든
바비 수분크림 쓰고 홍조가 나았다구 내가
암튼 이 제품도 내돈내산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서
덬들에게도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