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
운좋게 더쿠 이벤트 당첨되어서 유명한 베이스 체험 기회 얻었어.
6일 가량 매일 썼는데
출근할 때는 요 베이스+파데+파우더 올렸고
운동하러 갈때는 요 베이스만 써봤어.
처음에는 그냥 프라이머겠지 했는데
발라보니까 프라이머라기보다는 촉촉한 크림을 바르는 느낌이었어.
꾸덕하지만 부드러운 제형인데
피부에 펴 바르면 부드럽게 녹으면서 흡수되고 끈적임은 생각보다 적었어.
향기는 은은한 시트러스 느낌이라 바를 때 기분도 좋았어.

부끄럽지만, 내 쌩얼..🥹
잡티도 꽤 있고 모공도 보이지?

이거는 제품 바른 후 사진🙂
부위에 따라 군데군데 건조해서 화장을 잘못하면 들뜨는 편인데
이거 바르고 나니까 피부결이 확실히 정돈된 느낌이었어.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라도 사진으로 확인이 될까?
바르기 전에는 피부가 조금 푸석하고 모공이 좀 더 보이는데,
바른 후에는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가 돌면서
훨씬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어.
무엇보다 좋았던 건 매일 메이크업할 때였는데
파운데이션이 훨씬 부드럽게 밀착되고
뭉치거나 각질 부각되는 게 조금 줄었어.
보습크림이랑 프라이머를 한 번에 사용하는 느낌이라
크림단계를 꼼꼼히 하지 않아도 건성 피부에 부족하지 않아서
바쁜 아침에 시간 절약할 수 있는 부분도 좋았어.
내가 느낀 장점을 요약하자면 보습과 프라이머 기능을 함께 갖춘 베이스라
메이크업 전에 피부를 촉촉하게 정돈해 주는 거.
특히 건성이나 속건조 때문에 베이스가 잘 안 먹는
나같은 건성 피부인에겐 특히나 만족도가 높을 것 같고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윤기 있게 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한테도 잘 맞을 것 같아.
피부 컨디션이 좋아 보이는 건강한 베이스를 만들고 싶다면
한 번쯤은 경험해볼만한, 또 써볼 만한 제품인 것 같아!
남은 양도 열심히 써볼꺼야. 마음에 든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