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두세군데는 가봤는데
상담 때 원장 없이 실장이랑만 상담하는거는 ㅇㅈ 그건 별 생각 없었음
그리고 시술 거의 쁘띠로만 해서 막 따지고 재고 할 것도 없어서..
근데 자갈턱보톡스, 잇몸보톡스(거미스마일) 맞는데
시술의자에 앉아있으니까 원장 들어오더니 걍 진짜 바로 주사놔줌
웃어보라, 고개 돌려보라 이런말 하나도 없고 ㅋㅋ???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 못했는데 아무래도 주사가 내눈앞에 있으니까요ㅠㅠㅋㅋ
걍 진짜.. 순식간에 턱에 2-3방 잇몸 2방 놓고 홀연히 사라지심
진짜 모든게 순식간에 끝났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지하철 타고 병원 갔다가 길건너에 있는 다이소 갔다가 버스 탔는데 환승이 됐음
이제 다음 병원 찾아야 하는데 이런데 또 걸릴까봐 무섭다
마냥 싼데 안 찾으려고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