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닥터그루트)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닥터그루트 (((텅 빈 헤어라인))) PDRN+ 부스터샷
닥터그루트가 엘지생건인지 택배박스를 보고 알았다 !
내가 평소 쓰고 있는 헤어제품들 나이가 들수록 머릿결관리와 탈모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됨.
뭔가 건강한 음식을 잔뜩 먹지 않아서인지 머리숱이 엄청생기있지 않아서
헤어에센스, 오일, 프라이머까지 쓴다.
그리고 안 좋지만 뿌리는 에센스까지ㅎㅎ
그리고 탈모예방의 선두주자 로게인 폼까지… 나의 베th룸 풍경임
그리고 원래 쓰던 닥터그루트 샴푸
저건 아직 안써봄 엄마가 새치기념으로 이런게 있다면 사와서 써볼참이다.
이왕 닥터그루트쓰는 김에 같이 쓰면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새치와 탈모 (마치… 80년대 그룹이름같군요)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슬픈 이름임… 흑흑 현대인의 주적
그리고 중요한건 볼륨감인데, 볼륨감을 위해서는 머리숱이 문제거늘 !!!!!!
나도 피할 수 없다.
이마모양이 M자형이 똑똑하다는데 ^///^
지금 그런게 문제가 아니야 지금 머리카락이 우선 길고, 더우면 머리묶음을 포기못하는 성격이라
머리카락은 점점 땡겨지고 그러한 효과로 더더운 M자형이 도드라지는 것 같다.
닥터그루트야 닥터그루야
(이 아저씨 누구지 근데… )
이번에 나온 아쿠아 헤어라인 부스터 샷이다.
요즘 필수인 PDRN 에다가 미세스피큘로 콕콕 찝어준다니 도전해볼만 하다!
사실 스피큘 있는거 모르고 겁먹었었는데, 지금 탈모가 더 무서워 ㅠㅠ
스피큘따위 피부에 바르는 것도 아프다고 해서 안해봤는데(홍조+민감성) 두피에는 시험삼아 해도 되지 않을까?
요렇게 내 5:5 가르마와 정수리랑 M자형 파인 부분에 톡톡 아닐 롤롤 발라준다.
두피에 닿는 부분은 롤온느낌이고, 정말 미세한 스피큘느낌이 나는데, 이게 내가 롤을 머리통에 막 문질러서 뼈가 닿아 아픈것인지 스피큘때문인지 사실 구분하지 못해 ^^
하지만 스피큘 느낌이라면 진짜 두피에 쏙쏙 들어오고 있다는 거니까
이제 이틀차 행복회로를 돌리며 즐기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머리 감거나 샤워하고 나면 말린 후 쓰고 있는데 언제 바르는지 모르겠다.
나는 심지어 동생이 준 로게인폼도 쓰는 가끔 쓰는 사람이라
일단 로게인폼 바르는 방법대로 깨끗히 말린 두피에 로게인폼 대신 쓰고 있다.

자연스럽게 머리 내렸을때 
빠짝 이마를 깠을때
사실 기간이 짧아 드라마틱한 효과를 말하긴 어렵지만 아무래도 바르는 느낌은 확실히 있고,
꾸준히 써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투비컨티뉴/// 아이유 잔머리 가리기 스킬이 아닌 진짜 머리카락이 슝슝 지속되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