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찮아서 아라 마스카라 쉐딩 다 생략하고 투크 코튼플레인으로 섀도우 밑트임 아라 블러셔베이스 다 하고 삐아 다우니피그로 포인트 블러셔 얹어줬는데 생각보다 맘에들어 가을에 이렇게 자주 해야겠어
맨날 화장 꾸꾸꾸로 해서 아라 마스카라 쉐딩 애굣살펄 목숨같이 생각했는데 가끔은 이렇게 힘빠진 화장도...!

귀찮아서 아라 마스카라 쉐딩 다 생략하고 투크 코튼플레인으로 섀도우 밑트임 아라 블러셔베이스 다 하고 삐아 다우니피그로 포인트 블러셔 얹어줬는데 생각보다 맘에들어 가을에 이렇게 자주 해야겠어
맨날 화장 꾸꾸꾸로 해서 아라 마스카라 쉐딩 애굣살펄 목숨같이 생각했는데 가끔은 이렇게 힘빠진 화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