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서 여러번 레이저를 받았는데 안 없어지는 거 보면 비립종은 아닌 거 같아)
아무튼 몇 년 전에 피부과 전문의가 말하길 수술을 할 수는 있는데 흉터가 남을 거라 오히려 지금 상태가 더 티가 안 날거다 라고 했거든..그래서 또 체념하고 그냥 살고 있는데 문득문득 이게 너무 거슬릴 때가 있어서.. 성형외과 가서 없앨지 말지 고민이야(성형외과가 그나마 흉터가 덜 날 거 같아서) 혹시 이런 경험 있을지 궁금해서 글 써봐ㅠㅠ
아무튼 몇 년 전에 피부과 전문의가 말하길 수술을 할 수는 있는데 흉터가 남을 거라 오히려 지금 상태가 더 티가 안 날거다 라고 했거든..그래서 또 체념하고 그냥 살고 있는데 문득문득 이게 너무 거슬릴 때가 있어서.. 성형외과 가서 없앨지 말지 고민이야(성형외과가 그나마 흉터가 덜 날 거 같아서) 혹시 이런 경험 있을지 궁금해서 글 써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