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세럼만 사용하다가 토너 사용해보고 싶어서 수딩 크림 말고 토너로 선택해서 이벤트 당첨됨
브링그린 수딩크림 5-6통째 쓰는 중인데 정말 이거 하나만 써봤어서 다른 제품 사용해보게 되어서 기뻐
토너는 흡수가 빨라서 여러번 레이어드 하기에 좋은 것 같아
알로에 젤 쿨러는 냉장 보관해서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그냥 손으로 바르게 되면 손의 열이 느껴질수 밖에 없지만, 쿨러를 사용해서 바르니까 차가움이 계속 유지될 수 있어서 좋았음.
알로에 젤 거의 처음 써봐서 이만큼이면 됐겠지? 했는데 좀 듬뿍 바르는 게 좋은 거 같았음 흡수되고 나서 겉으로는 번들거림이나 이런게 아예 없어져서 피부에 계속 뭐 남아있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함
브링그린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