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브랜드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이번에 브링그린 체험단 당첨돼서 제품 제공받아 사용해봄.
평소 피부 열감이랑 트러블 때문에 고민이었는데 마침 진정 라인이라 딱 좋았음.
1. 티트리 시카 수딩 토너
제형은 완전 물 같은 워터 타입이야. 닦토로 쓰기 딱 좋고 흡수 빨라.
티트리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독하지 않아서 좋더라. 토너팩으로 쓰니까 열감 내리는 데 괜찮았음.
2. 알로에 97% 수딩젤
통에 든 거랑 다르게 튜브형이라 위생적으로 쓸 수 있는 게 제일 맘에 듦.
젤 제형인데 끈적임 별로 없고 흡수되면 보송하게 마무리돼. 알로에 97%라 그런지 피부에 올렸을 때 순하고 시원한 느낌.
총평
두 제품 다 여름에 쓰기 좋은 가벼운 진정 템인 듯.
유분기 많은 수부지 덬들이나 무거운 기초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잘 맞을 거 같아.
체험단이라 써봤는데 생각보다 순해서 여름 내내 무난하게 잘 쓸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