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1회 꾸준히 맞고 있어서 항상 제오민으로 맞는데
예전 다른지방 병원에선 눈앞에서 개봉하고 믹싱까지 하는곳 있었는데
이사온 지역에선 미리 말해야 눈앞에서 뜯어주고 믹싱은 따로가서 해온다면서 다시 가져감
오늘 새로 간 곳 금액은 50유닛에 7만원 안돼서 진짜 싼데
정품 확인시켜주라고 미리 말했는데도 시술실 가니까 미리 주사 만들어놨더라고
말하니까 폐기한다 하고 눈앞에서 병 새로 개봉해주긴 했는데
믹싱 따로 해온다고 다시 가져감
늘상 생각하는데 속일려면 충분히 속일 수 있는 구조라 항상 참 찝찝해 ㅋㅋ
가격차이가 국산이랑 꽤 큰데 제대로 믿을 수 있게 눈앞에서 다 제조해줬음 좋겠는데 요구하는 사람이 진상 되는것 같은 느낌이라ㅜ
그냥 믿고 해야겠지ㅠ